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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에서 그린카드로 결제하면 월 최대 20만 원 적립 혜택”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기후에너지환경부 협력 ‘그린카드 에코머니 적립 서비스’ 시행

  • 2026-03-16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지난해 이어 기후에너지환경부 협력 ‘그린카드 에코머니 적립 서비스’ 참여
  • 4월 1일부터 3개월 간 그린카드 결제 시 월 최대 20만 원 상당의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포인트는 캐시백, 상품권 교환, 기부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
  • 워커힐,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 ‘행가래’, 지역사회 연계 친환경 활동 등 호텔 경영 전반에 ESG 내재화 가속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력해 ‘그린카드 에코머니 적립’ 서비스를 제공한다. 

=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제공


[2026년 3월 16일]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그린카드 에코머니 적립 서비스(이하 그린카드 서비스)’를 시행한다. 그린카드로 워커힐에서 결제할 경우 사용 금액의 25%(월 최대 20만원)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다.


그린카드 서비스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11년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친환경 인증제도 확산을 목적으로 도입했다. 발급받은 그린카드로 환경표지인증 등을 획득한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에너지 절약, 대중교통 등을 이용할 경우 에코머니를 획득할 수 있다. 지난해부터는 환경표지인증을 취득한 호텔 서비스 분야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되며 워커힐 등에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올해 그린카드 서비스 적용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이다. 4월 지구의 날, 6월 환경의 날 등 환경 관련 의미 있는 기념일이 포함된 기간 동안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적립 금액은 이용 금액의 25%(월 최대 20만 원)로, 한 달간 80만 원 이상 사용 시 최대 한도 20만 원이 포인트로 적립된다. 예를 들어, 워커힐 뷔페 레스토랑 ‘더뷔페’를 4인이 이용하면, 1인 무료에 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캐시백 △이동통신, 후불 교통카드 자동 차감 결제 △백화점, 대형마트 상품권 교환 △카드사 포인트 전환 △포인트 기부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적립금은 사용월을 기준으로 익월 15일 이내 일괄 지급되며, 카드사마다 지급 일자가 다를 수 있다. 또한 그린카드를 사용해 호텔을 이용한 뒤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에코머니 적립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그린카드 에코머니 적립 서비스는 워커힐의 ESG 활동을 더욱 확장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워커힐은 대표 친환경 호텔로서 고객과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워커힐은 2021년 ‘친환경 호텔’을 선포한 이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호텔업계 최초로 비건 콘셉트 룸을 선보이고 호텔 객실 내 페트병 생수 대신 정수기를 비치하는 등 ESG를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고 있다. 특히 워커힐의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 ‘행가래(행복을 더하는 내일)’는 지난해 약 1억4천만 원 상당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으며, 객실 및 사무공간에서 발생하는 폐전자제품의 자원순환 활동 등을 통해 환경 부담 저감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