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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누리던 편안함을 일상의 침실로” 워커힐 호텔, CJ ENM과 공동 기획한 프리미엄 침구 홈쇼핑 론칭

  • 2026-11-05

○ 호텔 베딩의 편안함과 감성을 일상으로 확장… 리빙 침구 컬렉션 첫 홈쇼핑 론칭
○ 프리미엄 그래핀 소재와 호텔식 디자인 적용해 편안한 휴식 위한 침구 제안
○ 11월 7일 CJ온스타일 ‘림잇티드’서 첫 공개…방송 기념 특별 구매 혜택 마련


워커힐이 자사의 리빙 상품 최초로 홈쇼핑에서 선보이는 ‘워커힐 프레지덴셜 컴포트 침구’ = 워커힐 호텔 제공


워커힐 호텔(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이 CJ ENM과 함께 기획한 첫 리빙 침구 컬렉션을 선보이며 호텔에서의 휴식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한다.


이번 컬렉션은 워커힐의 베딩 노하우와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바탕으로 관리가 편리하면서도 호텔식 침실 분위기를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 보다 많은 고객이 일상에서 워커힐의 프리미엄 베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리빙 상품으로는 처음으로 홈쇼핑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워커힐 프레지덴셜 컴포트 침구’는 프리미엄 그래핀 소재를 적용한 호텔식 침구다.


오스트리아 섬유 기업 렌징(LENZING)의 텐셀(65%)과 면(35%)을 혼방한 샤틴 원단을 사용해 부드럽고 매끄러운 감촉과 은은한 광택을 살렸다. 디자인은 그랜드 워커힐의 최상위 객실인 프레지덴셜룸에서 영감을 받아 호텔처럼 정돈된 침실 분위기를 구현했다. 특히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구스 침구 대신 비건 침구를 요청하는 투숙객에게 제공되는 상품으로, 워커힐의 편안한 휴식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침구세트는 올인원 차렵이불과 밴드형 패드, 누비 베개 커버로 구성된다. 이불과 충전재를 하나로 완성한 차렵이불에는 마이크로화이버와 그래핀을 혼합한 충전재를 적용해 가볍고 포근한 사용감을 더했다. 특히 그래핀 솜은 체온에서 발생하는 열을 전달·분산하도록 설계된 기능성 충전재로, 보온과 열 관리를 돕는다.


패드에는 워커힐을 상징하는 W 이니셜을 퀼팅 디자인으로 담았으며, 베개 커버는 양면에 동일한 텐셀 코튼 샤틴 원단을 사용했다. 색상은 화이트, 로열그레이, 골드베이지 3가지이며, 로열그레이 경우 안감을 화이트로 적용해 양면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사이즈는 SS, Q/K 겸용, LK/EK 겸용 3가지로 마련해 침대 크기와 침실 인테리어, 개인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워커힐 프레지덴셜 컴포트 침구는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 20분 CJ온스타일의 기획 프로그램 ‘림잇티드’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정상가는 SS 92만 9천 원, Q/K 겸용 96만 9천 원, LK/EK 겸용 102만 9천 9백 원이며, 라이브 방송 중에는 정상가에서 50만 원 할인된 론칭 특별가로 판매한다. 방송 이후에는 워커힐 자사몰 ‘워커힐 스토어’와 그랜드 워커힐 1층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워커힐 관계자는 “보다 많은 고객이 워커힐의 프리미엄 베딩을 경험할 수 있도록 리빙 상품으로는 처음으로 CJ ENM과 협력해 홈쇼핑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호텔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일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상품과 판매 채널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