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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6 출시 맞아 ‘민팃 올 보상’ 실시

  • 2026-03-06

- ‘올 보상’ 신청 후 중고폰 판매 시 최대 5만원 추가 보상

- “중고폰 안심거래 1호 사업자로서 안전하고 편리한 중고폰 판매 지원할 것”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이 중고폰 판매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에 나선다.


민팃(대표: 이환용)은 6일 갤럭시S26 출시를 맞아 민팃 ATM과 민팃 홈 서비스를 통해 중고폰을 판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평가금액 외 추가금액을 제공하는 ‘민팃 올(All) 보상’ 이벤트를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팃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다음, 이벤트 기간 내 민팃에 중고폰 판매를 완료하면 갤럭시 S24·S25, 아이폰16 등은 5만원, 갤럭시S23, 아이폰15 등은 3만원의 추가 보상 혜택을 받게 된다. (상세한 기종별 추가 보상 금액은 민팃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민팃은 신규 단말기 출시 시기에 맞춰 ‘올 보상’과 같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침으로써 고객의 알뜰한 단말기 교체와 건전한 중고폰 거래문화 정착, 자원 선순환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민팃 관계자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공인한 중고폰 안심거래 1호 인증 사업자로서 체계적 평가 및 보상 프로세스와 검증된 데이터 삭제 기술로 합리적이고 안전한 중고폰 거래를 지원할 것”이라며 “’올 보상’과 같은 이벤트는 물론 집 앞에서 중고폰을 픽업하는 ‘민팃 홈’과 같은 고객 중심 서비스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이 내달 5일까지 ‘민팃 올(AII)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은 민팃 올 보상 이미지 (사진제공: 민팃)


전국 대형마트 등 생활거점에 설치된 민팃 ATM (사진제공: 민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