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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6 흥행 속 ‘민팃 올 보상’ 2주 연장

  • 2026-04-03

- 중고폰 판매 시 최대 5만원 추가 보상 이벤트··· 고객 호응에 따라 2주 연장키로 
- “시장 트렌드에 걸맞은 고객 편의 서비스 및 이벤트 지속할 것”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이 ‘민팃 올 보상’ 캠페인을 2주 연장한다.


3일 민팃(대표: 이환용)은 갤럭시S26 출시를 맞아 중고폰을 판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평가금액 외 추가금액을 제공하는 ‘민팃 올(All) 보상’ 이벤트를 19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갤럭시S26 시리즈의 흥행으로 증가하고 있는 휴대폰 교체 수요를 반영한 결정이다.


민팃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다음, 이벤트 기간 내 민팃에 중고폰 판매를 완료하면 최대 5만원의 추가 보상 혜택을 받게 된다. 접근성 높은 대형마트, 공공기관, 통신대리점 등에 설치된 민팃ATM을 이용하거나 자택에서 중고폰을 판매할 수 있는 ‘민팃 홈’ 서비스를 통해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상세한 기종별 추가 보상 금액은 민팃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민팃은 고객의 휴대폰 사용 주기에 맞춰 ‘올 보상’과 같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침으로써 고객의 합리적인 단말기 교체와 안전한 중고폰 판매, 자원 선순환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민팃 관계자는 “중고폰 선순환을 통한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도록 시장 트렌드에 호응하는 ‘올 보상’과 같은 이벤트와 고객 편의를 제고하는 서비스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이 19일까지 ‘민팃 올(AII) 보상’ 이벤트를 연장한다. 사진은 민팃 올 보상 2주 연장 이미지 (사진제공: 민팃)


[사진2] 전국 대형마트 등 생활거점에 설치된 민팃 ATM   (사진제공: 민팃)